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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되었습니다. 이집만 불티 납니다. 오픈 전에도 사람들이 말도 못 하는 진풍경이었습니다. 도토리국수는 2인이 가면 양이 많아 3~4인이 갔을 때 포함할 메뉴같고요. 가족이랑 간 게 아니라 소소하게 들깨수제비 시키고 도토리전ㅋㅋ 시켰습니다. 들깨수제비는 사골육향 많이 나고요~ 생각만큼 아주 고소하진 않고 좀 짭니다. 도토리전은 전 아니고 피자죠.ㅋㅋㅋ 맛있습니다. 김치들은 기본적으로 단맛이 꽤 있거든요~ 마늘향도 있지만 단맛이 튀는데 주문하시는 메뉴들과 합이 좋습니다. 화장실 남녀공용인데 남자화장실이 정말 못 봐주겠는 거 빼고는 들러 식사하기 좋습니다. 화장실 좀 어떻게 해보세요! 휴...

심학산 도토리국수

경기 파주시 교하로681번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