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아보카도는 이름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 새우는 조각을 내놓아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걍 루꼴라샌드위치로 가시죠~ 이게 2만원입니다. 예.. 예? 후무스샐러드 맛있었습니다. 샐러드 커피 세트 메뉴가 있더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고요~ 후무스는 케밥 맛이 나는데 그쪽 향신료가 확실합니다.ㅋ 식감도 간도 좋습니다. 브로콜리 삶기도 적당하고요~ 커피는 핫과 아이스가 무려 천원 차이인데 이거 맞습니까요? 아이스는 에스프레소 1샷같고 잔 때문인지 양도 적은 거 같은데요~?! 기분 탓인지 뭔지 그렇습니다요. 오파토 베이커리는 모르겠지만 브런치카페는 한번이면 족합니다. 웨이팅 있을 땐 이용시간 1시간30분으로 제한 있다고 합니다.
오파토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