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친절하게 음식 설명도 해주시고 메뉴 하나하나 다 세심한 손길이 느껴져서.. 흑백요리사 안성재가 된 느낌이었어요 생존이십니다.
미라이
서울 강남구 논현로153길 24 끌레르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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