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구이집이여기뿐 #2시간만이용가능 #장사는역시목인건가 지나칠 때마다 보이는 외관은 언제 한번 가보고 싶고 검색되는 메뉴판 음식 이미지는 맛있어 보였다. 입장할 때 물어보는 두시간 이용제한! 일단 먹고 싶으니 ㅇㅋ! 2층에도 좌석이 있는데 통창의 한계라 환기가 안되네요. 이자카야라 테이블마다 탕 하나씩 주문하던데 아쉬웠어요. 단새우와연어화가 반반씩 나오는 회는 누가봐도 냉동 받아 해동시킨 맛이에요. 강력 비추에요. 해물짬뽕탕도 모양새에 조금만 신경을 좀 써줬음 하는 마음이에요. 텅 비어 보이는데 국자로 뜨다 보면 꽃게, 새우 , 오징어 꽤나 많은 해물이 들어간 게 함정입니다. 짬뽕이라기에는 감칠맛 나는 매콤함과 시원함은 약한 편입니다. 모듬꼬치 비쥬얼 괜찮았어요. 재료가 참 아쉬워서 은행구이 먹고 맛없어서 놀랐습니다. 전 너무 별로였는데 동행한 20대, 30대 남자동료 둘은 괜찮다 맛있다를 연발해서 의아하긴 합니다. 가신다면 개별꼬치 닭과 주류 추천해요.
꼬지사께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9-28 -1,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