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좋은가정집카페 #브런치까지다양한메뉴 #공간이다했다 2층 가정집을 개조한 마당 있는 카페입니다.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 사람이 적당한데 풀리고 꽃피먄 좌석잡기 힘들 것이 분명한 곳이네요. 소금빵이나 하나 사올랬는데 소금커피라고 아인슈패너를 파니 잠시 쉬었다 갑니다. 소금빵류와 케이크류, 브런치까지 배 채워줄 음식도 많네요. 개인적으로 브런치류 메뉴가 이거다 싶은 게 없어서 패스! -전 스크램블이랑 소시지, 베이컨 있는게 좋은데 오픈샌드위치류가 대부분이라서요.- 소금커피는 예뻐요. 귀여운 프레첼 앙증맞게 두개 올리고 염도 넉넉한 풍만한 맛의 크림을 담뿍 올렸어요. 중간 로스팅의 풍미 가득한 원두인데 크림과 섞인 맛의 완성도는 아쉽습니다. 크림도 소금맛이 스푼으로 그냥 먹기에는 과한듯 해요. 햇살 좋은날 동행과 함께 봄 만끽하기에 좋은 장소임에는 확실해요.
아벨롭
서울 마포구 양화로15안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