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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터뷰 1년을 기다려 망울을 터뜨리는 봄꽃을 보러 북촌, 연남동, 삼성동, 저멀리 제주까지 열심히 다녔습니다. 꼭 한곳만 뽑으라면 정독도서관이요. 그 옛날 경기고등학교였을 때부터 도서관으로 바뀐 지금까지 수많은 봄을 피웠을 정원과 오래된 건물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봄에는 우리 모두 활짝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벚꽃처럼요! 유채꽃처럼요! 개나리처럼요! 진달래처럼요! 철쭉처럼요! 목련처럼요! 정독도서관을 포함해 여러 곳애서 나물캐듯 찍은 봄꽃 올릴게요!

정독도서관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