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노트북가능
#봄터뷰 1년을 기다려 망울을 터뜨리는 봄꽃을 보러 북촌, 연남동, 삼성동, 저멀리 제주까지 열심히 다녔습니다. 꼭 한곳만 뽑으라면 정독도서관이요. 그 옛날 경기고등학교였을 때부터 도서관으로 바뀐 지금까지 수많은 봄을 피웠을 정원과 오래된 건물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봄에는 우리 모두 활짝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벚꽃처럼요! 유채꽃처럼요! 개나리처럼요! 진달래처럼요! 철쭉처럼요! 목련처럼요! 정독도서관을 포함해 여러 ... 더보기
중/고등학생 때 학교 다음으로 많이 갔던 곳인데요, 매번 공부하고 책 읽으러 갔다기보단 그냥 동네 친구들이 항상 여기에 있었어요ㅎ (놀러갔다는 뜻) 점심으론 라땡 짬뽕라면, 저녁으론 정독 도서관 고치돈 먹는게 국룰!! (가끔은 먹쉬돈나ㅎ) 항상 중간고사 기간에 벚꽃이 예쁘게 펴서 나도 나중에 성인되고 꽃놀이 하러 와야지 다짐했는데 이제야 와보네요 ㅋㅋㅋ 도서관 내부도 깨끗하게 리뉴얼 됐구요. 저는 갠적으로 뻥 뚫린 제 2열람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