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겨울을 대표하는 축제인 서울빛초롱축제를 즐기기 위해 청계천으로 향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잉어킹 조형물 앞에서 소원을 비는 재미있는 전시부터 케데헌 같이 웅장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하지만 방문한 시간이 낮도 밤도 아닌 해 질 녘의 애매한 시간대라 가장 중요한 점등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어둠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등불의 향연인데 불이 꺼진 조형물들을 보니 화려한 생동감이 덜해 조금 아쉬웠어요 비록 불 켜진 화려한 야경은 보지 못했지만 규모가 큰 작품들을 밝은 곳에서 자세히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만족하며 가볍게 산책을 마쳤습니다 겨울이라 해거 일찍저 5시에도 어두컴컴 했지만 축제는 6시에 시작되니 시간에 맞춰 방문 하는걸 추천드려요
청계천
서울 종로구 종로5가 458-1
PT혜쌤 @forevercomes
세상에 잉어킹... 덕분에 서울구경했습미다🥺👍🏻👍🏻
당뉴 @ys03246
헉 아쉬우셨겠어요 그래도 웅장하고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