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eden 같은 수상한 이름이 않을까 기대했는데, noi den이라는 베트남 말이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 이라는 뜻이지요. 면을 직접 뽑으시는 것에 자부심이 있는 가게인걸로 보이고, 실제로 면이 공산품같지 않습니다. 넴루이 라는 처음 보는 음식과 볶음밥을 먹었는데, 볶음밥은 다른 많은 리뷰들처럼 맛있었구요. 배달되지 않는 메뉴인 넴루이는 숯불에 익힌 다진고기꼬치를 라이스페이퍼에 채소와 같이 싸 드시는 음식입니다. 레몬그라스가 들어있다고 메뉴설명에는 적혀있는데, 과연 물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테라 6000원
노이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3 치킨호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