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는 이런 닭맛이 희귀했을 것 같아요. 리뷰 점수가 더 높을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중략) 그런데 이 집에서만 먹을 수 있는 노계 닭껍질이 계속 생각난다거나, 국물에 단백질에 맛있는 고추장까지 나오는 11000원 한 상에 소주 한 잔 하고 싶다거나 하는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아직은 재방문의사 없음
닭진미 강원집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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