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슴슴하고(중국집인데 진짜로 슴슴함) 식사는 간간했습니다. 제가 다른집 간짜장은 면 덜어놓고 비비는 쪽인데-일단 대부분 면이 많고 소스가 부족해서 간이 안 맞음-이 집은 소스 다 넣으면 짜다고 아주 강력히 주장하시더니 과연 소스는 조금 덜 넣어도 되더라구요. 간이 맞고 방금볶아 나오니 기본 이상이 됩니다. 볶음밥도 맛좋네요. 류산슬은 잘 기억 안 나는데 어향동고는 좋았고 탕수육은 소스가 새콤하지 않고 살짝 달기만 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예약시에는 요리 3개 주문 필수라고 합니다. 콜키지는 25000이던가.
영화장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