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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ezda
4.0
9일

아마 밥을 식혀 넣어주는 듯한데 정말 만족스럽다. 맑은 국물, 가격 대비 적당한, 정갈하게 올린 고기. 단, 국밥이라는 음식의 특성상 일부러 멀리서 찾아갈 만한 집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나저나 소면 대신 밥을 더 넣어주면 안 되나?

애성회관

서울 중구 남대문로5길 23 세창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