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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ezda

2.5 이하: 재방문 안 함 3.0: 정말로 특별한 상황에만 재방문 5.0: 거리가 "약간" 있어도 찾아갈 만함

리뷰 46개

zvezda
4.0
2일

10년 전 플레인 치아바타가 정말로 훌륭했지만 이제 팔지 않는다. 여전히 왕십리에서 가장 맛있는 치아바타를 팔지만 플레인 치아비타의 맛을 기억하는 이상 치즈나 올리브가 섞인 것들에 손이 가지 않는다. 캄파뉴, 슈, 작은 바게트 모두 맛이 좋아 주로 무화과 캄파뉴를 사오게 된다.

뺑드미

서울 성동구 마조로9길 5

zvezda
4.5
2일

새빨간 천 소파와 카펫, 베니어를 바른 벽이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낡은 지하 아케이드와 강하게 유리된 공간을 연출. 생각보다 아기자기한 소파. 작은 평판 스피커가 있으나 큰 의미는 없다.

아케이드 토오베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zvezda
2.0
2일

우체국으로 사용되던 건축을 재생했다는 점에서 가점. 인테리어가 고개를 갸웃할 정도로 아쉽다.

카멜 커피

서울 종로구 효자로 31

zvezda
3.0
2일

평이함.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zvezda
4.5
2일

친구와 협탁 앞에서 한두 잔 하기 좋은 곳 작은 공간에 비해 음악을 크게 틀어주는 감이 있다.

마리바

서울 종로구 북촌로 14-3

zvezda
4.0
2일

인테리어가 만족스러움. 조명, 키치하지 않은 정직한 가구가 업소 분위기와 일치. 블루베리 파이를 판다기에 솔깃해 들어갔지만 그냥 그랬음. 스피커는 흔히 볼 수 있는 jbl이지만 분위기 좋게 턴테이블을 돌려줌.

오오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68-1

zvezda
5.0
2일

외진 곳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다. 이를 제외하면 완벽한 경험을 제공.

마하 한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85

zvezda
3.0
2일

웨이팅이 없다면 젤리 음료 한 잔을 시켜 먹고 가는 카페 호핑용으로 좋을 것 같다.

죠지 서울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6

zvezda
0.0
2일

(크림)멜론빵, 특히 소보로 부분을 잘 만듦.

태극당

서울 중구 동호로24길 7

zvezda
0.0
2일

무화과 캄파뉴가 너무나 먹고 싶은데 근방의 빵집 중 연 곳이 없어 들른 일이 있다. 와인에 조린 무화과를 사용한다고 되어 있다. 와인 향이 나긴 하지만 향미 면에서 큰 의미는 없다. 조리는 과정에 의미를 둔 덕인지 무화과가 타 빵집들에 비해 수분감이 있어 마음에 들었다. 다른 빵은 먹어보지 않아 평가 보류하지만, 빵마다 자그마한 변주를 하나씩 넣은 것이 마음에 든다.

묘한 빵집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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