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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ezda

2.5 이하: 재방문 안 함 3.0: 정말로 특별한 상황에만 재방문 5.0: 거리가 "약간" 있어도 찾아갈 만함

리뷰 24개

zvezda
4.0
8일

키드니파이 사라짐...

브라이 리퍼블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19

zvezda
1.5
8일

미슐랭을 믿지 않는 이유.

목멱산방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71

zvezda
3.0
8일

그냥 백숙. 정식 2인분을 주문하면 큰 쟁반 하나에 자르지 않은 닭 한 마리를 담아줌. 2.5~3.0점 사이.

사랑방 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zvezda
5.0
8일

고기와 별도로 닭 껍질도 따로 썰어서 내줌. 별미. 저녁보다 아침에 맛이 월등히 좋았는데, 이유는 모르겠음. 접객 태도는 종업원마다 다른 듯함.

닭진미 강원집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22-20

zvezda
3.0
1개월

전반적으로 조미를 약하게 하는 것 같다. 주문해본 미니 사이즈 쏨땀만은 그래서 내 입맛에 맞았음. 그 외 푸팟퐁커리, 팟카파오 주문. 손님이 많아 예약을 반드시 해야 한다.

방콕상회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

zvezda
1.5
1개월

미나리 몇 줄기 올린 국밥이 1만 5천원에 제공된다.

능동미나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28

zvezda
4.0
1개월

야채모듬 (브로콜리니+수박무+연근) ○ ... 왠지 뮤땅이 생각 나는데 좋은 대체재인 것 같다. 태운 가지 새우 파스타 X ... ? 트러플 버터 타야린 ○ ... 표준적인 맛 4.0~4.5점 사이 *한두 달 전 방문 기록 토대로 작성. 메뉴 변경 있음.

헤도네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5-6

zvezda
4.5
1개월

파인애플의 섬유가 씹히는 피냐콜라다. 가격도 저렴함. 윙 가격이 오른 데다 윙나잇도 없음. 그러나 홀윙을 내줌.

이태원 펍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50

zvezda
4.5
1개월

정물화 같은 가구와 소품 배치. 정제된 인테리어. 창 밖을 바라보기도 좋다. 플로트를 주문하면 탄산수를 섞어가며 아이스크림을 녹여 마시라고 탄산수 담은 잔을 내준다. 구연부에 물이 흐를 홈을 낸 제품을 사용한다면 탄산수가 컵을 타고 흘러내리지 않을 것이기에 아쉽다.

커피 앤 시가렛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35

zvezda
4.0
1개월

아마 밥을 식혀 넣어주는 듯한데 정말 만족스럽다. 맑은 국물, 가격 대비 적당한, 정갈하게 올린 고기. 단, 국밥이라는 음식의 특성상 일부러 멀리서 찾아갈 만한 집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나저나 소면 대신 밥을 더 넣어주면 안 되나?

애성회관

서울 중구 남대문로5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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