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모듬 (브로콜리니+수박무+연근) ○ ... 왠지 뮤땅이 생각 나는데 좋은 대체재인 것 같다. 태운 가지 새우 파스타 X ... ? 트러플 버터 타야린 ○ ... 표준적인 맛 4.0~4.5점 사이 *한두 달 전 방문 기록 토대로 작성. 메뉴 변경 있음.
헤도네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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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의 섬유가 씹히는 피냐콜라다. 가격도 저렴함. 윙 가격이 오른 데다 윙나잇도 없음. 그러나 홀윙을 내줌.
이태원 펍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50
5
정물화 같은 가구와 소품 배치. 정제된 인테리어. 창 밖을 바라보기도 좋다. 플로트를 주문하면 탄산수를 섞어가며 아이스크림을 녹여 마시라고 탄산수 담은 잔을 내준다. 구연부에 물이 흐를 홈을 낸 제품을 사용한다면 탄산수가 컵을 타고 흘러내리지 않을 것이기에 아쉽다.
커피 앤 시가렛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35
4
아마 밥을 식혀 넣어주는 듯한데 정말 만족스럽다. 맑은 국물, 가격 대비 적당한, 정갈하게 올린 고기. 단, 국밥이라는 음식의 특성상 일부러 멀리서 찾아갈 만한 집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나저나 소면 대신 밥을 더 넣어주면 안 되나?
애성회관
서울 중구 남대문로5길 23
모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모찌는 가족에게 주고 나는 오하기만 먹음. 맛있는 동네 오하기 집. 차를 주문하면 견과류 정과를 곁들여 정갈하게 구성한 트레이를 내주는 것이 마음에 듦.
모찌방
서울 강남구 삼성로75길 41
냉면은 탄수화물 중독자들이 갖은 핑계를 대가며 즐기는 음식이라는 신념이 있음. 육수 맛은 (동치미 등) 무엇인가를 섞지 않으면 점포 간 구별이 유의미한 수준으로는 어려울 것. 그렇다면 기본기가 있는 곳들 중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야 할 것임. 흡사 와인과도 같다고 생각함. *점포가 허름해 누군가에게 접대할 때는 재고해야 함이 감점 요인.
유진식당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40
접근성 좋은 곳의 퐁듀. 단, 나머지 요리는 기억에 남지 않음.
라 스위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1-36
1
1층은 저녁에 가면 은은한 조명으로 좋은 분위기 조성 가능. 지하의 뮤직바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우나 가격대가 있음.
온그라운드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0길 23
2
스카이라인이 가려짐. 나머지는 만족스러운 카페.
스태픽스
서울 종로구 사직로9길 22
청어 버터 파스타 ○, 고등어 파스타 △, 화이트 트러플 라구 파스타 ○ (단 청어 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음.), 포르치니 파스타 △. 그리고 미트볼은 미트볼임. 명란 소스와 함께 내주는 문어 요리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지만 메뉴 구성이 약간 바뀐 듯함. *본인은 고등어를 선호하지 않음을 감안해야 할 것.
산펠리체
서울 종로구 옥인1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