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카파우무쌉. 바질 외의 향료가 가득. 물기 많음. 닮. 안 매움. 오이 올려줌. 지역, 가정마다 다른 스타일 고려 요.
반쿤콴
서울 종로구 종로10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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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카파우무쌉. 마늘 향 강조, 선명한 피시소스 향, 식감이 남도록 약간 익힌 양파, 제법 짜고 약간 매움. 물기 없게 볶아낸 고기지만 마이야르 없음. 오이 올려줌. 지역, 가정마다 다른 스타일 고려 요.
펟펟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65
5
10년 전 플레인 치아바타가 정말로 훌륭했지만 이제 팔지 않는다. 여전히 왕십리에서 가장 맛있는 치아바타를 팔지만 플레인 치아비타의 맛을 기억하는 이상 치즈나 올리브가 섞인 것들에 손이 가지 않는다. 캄파뉴, 슈, 작은 바게트 모두 맛이 좋아 주로 무화과 캄파뉴를 사오게 된다.
뺑드미
서울 성동구 마조로9길 5
새빨간 천 소파와 카펫, 베니어를 바른 벽이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낡은 지하 아케이드와 강하게 유리된 공간을 연출. 생각보다 아기자기한 소파. 작은 평판 스피커가 있으나 큰 의미는 없다.
아케이드 토오베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우체국으로 사용되던 건축을 재생했다는 점에서 가점. 인테리어가 고개를 갸웃할 정도로 아쉽다.
카멜 커피
서울 종로구 효자로 31
3
평이함.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친구와 협탁 앞에서 한두 잔 하기 좋은 곳 작은 공간에 비해 음악을 크게 틀어주는 감이 있다.
볼드핸즈
서울 종로구 북촌로 14-3
2
인테리어가 만족스러움. 조명, 키치하지 않은 정직한 가구가 업소 분위기와 일치. 블루베리 파이를 판다기에 솔깃해 들어갔지만 그냥 그랬음. 스피커는 흔히 볼 수 있는 jbl이지만 분위기 좋게 턴테이블을 돌려줌.
오오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68-1
외진 곳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다. 이를 제외하면 완벽한 경험을 제공.
마하 한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85
웨이팅이 없다면 젤리 음료 한 잔을 시켜 먹고 가는 카페 호핑용으로 좋을 것 같다.
죠지 서울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