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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ezda
5.0
7일

역사성이 있는 곳. 저렴한 차. 두충 차를 주문했더니 두충은 맛이 없고, 관절에 좋은 약재인데 마실 나이가 아닌 듯하다며 다른 것을 추천해주심. 곁들임으로 생강 절편을 듬뿍 주시는데 바짝 말리지는 않아 약간의 수분감이 있음. 찻잔 받침으로 넓은 나뭇잎을 사용.

심우방

서울 종로구 인사동12길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