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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eo
추천해요
6년

‘봄에 핀 들꽃같은 맛’ 여름부터 송도에 가볼만한 스시집이 꽤 생겼는데 그 중 제일 먼저 가보고 싶었던 스시요로코부. 접시 없이 스시를 올려주시고 손으로 쥐어먹어야 할 정도로 부드러웠습니다. 기억에 남을 정도의 스시는 없었지만 송도라는 위치를 생각하면 만족도는 높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접객이 좋았는데 금태 조리를 잘하셔서 물어보니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셰프님 따님은 이제 갈치도 안먹고 금태만 먹는다고.. ㅋㅋ 소소하게 오가는 대화속에 즐거웠던 곳입니다 :)

스시 요로코부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 센트럴파크2 A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