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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인당 15만원 맛있긴함~ 비싼데 맛없으면 안됨 초밥은 후토마키 포함 10종류 나오고 마지막에 원하는거 한피스씩 더 주신다 우니는 추가금 있음~ 제일 맛있었는데 비싸서 패스 ㅎ 초밥 나오기 전에는 전채요리 5종류 나옴 나는 다 입맛에 잘 맞았는데 약간 짠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평소에 짜게먹는 스타일은 아니긴함 같이 간 일행은 다른 오마카세집이 더 맛있었다고 한다 난 안가봐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맛도 서비스도 좋긴 했지만... 더보기
스시 경험이 많지 않고 생선류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나)의 첫 스시오마카세 경험이다. 나는 맛있는 초밥이어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없는지 궁금해서 가봤다 결론은… 좋았던 점은 가격이 가격인만큼 모든 네타의 질이 좋았다는 점이다. 또 흰살생선류가 전부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샤리가 간이 센 편이라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15만원짜리 경험을 통해 느낀 건 나는 아직 스시와 친해지려면 멀었다는 것... 더보기
송도에서 유일하게 2번 이상 방문한 오마카세 스시야. 오랜만에 디너로 다녀왔습니다. 디너는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가격대가 올라가니 맛도, 식감도 훨씬 더 꽉 찬 느낌 ㅎ.ㅎ 그리고 점심에는 없던 앵콜이 있었어요! 맛있게 먹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오도로 사시미 서비스로 주시던…ㅎ 사케를 마셔서 그런가, 디너라서 그런가, 점심보다는 훨씬 더 화기애애하고 인심이 후하네요 ㅋ.ㅋ 아직까지는 송도에서 가장 맛... 더보기
'인터내셔널시티걸 시즌2 맛집리뷰31 (feat, 19년 첫 리뷰 이후 3년만에 빛을 바라는 그곳 요로코부)' 아 아주 좋아요. 송도 오마카세에서 요로코부를 따라올 곳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19,20년도에도 본인 리뷰 하나였는데 그런 곳이 이제는 모두가 인정하는 맛집이 되었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이번년도는 예약이 정말 어려웠어요. 좌석 수가 8석으로 줄었고 셰프님의 접객도 조금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만족스러웠던 ... 더보기
송도 오마카세 도장깨기 5탄 - 요로코부 드디어 송도에서 맛있다를 줄 수 있는 스시야를 찾았어요! 스시 이와 출신 셰프님이라고 하시던데 이와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예약이 빡센 곳이기도 했어요! 계속되는 예약 실패에 자정까지 기다렸다가 4월1일 되자마자 5월19일 방문예약을 했어요! 부지런한 자가 맛있는 음식을 얻는다!!! 첫 시작은 차완무시. 해파리와 샥스핀이 들어가 있어 고오급진 맛 ㅋㅋ 차완무시가 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