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작년 내 리뷰 이후의 리뷰가 없는지 의문 ㅠ 요로코부 맛있어요 여러분.. ‘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송도 스시 오마카세는 요로코부 원탑. 분기별로 와도 좋은 곳. 새롭게 바뀐 점 중 눈에 가장 띄는 건 1. 식기가 예뻐짐 2. 새로운 요리가 많아짐 3. 셰프님이 더 재밌어지심 (ㅋㅋ) 정도 되시겠다. 모든 요리가 맛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말할 수 있는 건, ‘고구마’가 특히 맛있었는데 고구마의 종류와, 셰프님이 고구마를 공급받는 업체와 고구마에 대한 여러 가지를 알 수 있었고 결국 본인은 그곳에 가서 똑같은 고구마를 사서 집에서 또 먹었다는.. 프로 헬린이에게 고구마란 주식과도 같은데 이 고구마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음!! 본인은 이번에도 디너로 갔는데 역시나 맛있고 양도 많아서 다른 분들은 몇 피스를 포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본인 또한 후또마끼는 셰프님께 진정해 주세요;;라고 하고 싶을 만큼 맛있는 건 다 때려 넣어주셨다.. 여기서 먹고 나면 배가 정말 많이 나옴.. 주의.. - 아 그리고 본인은 팥을 싫어하는 데 요로코부 팥은 꼭 다 먹음 :)
스시 요로코부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 센트럴파크2 A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