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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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불가
7월 대부분의 주말은 평창에서 보냈다 서울보다 5도 정도가 낮아 횡계리에 가면 들르는 식당은 고향이야기, 도암식당 2곳. 맛있고 친절하고 그러나 수십번의 방문에도 절대 못가는 식당이 있었으니 그곳은 진태원 우선 점심영업만 하고 11:00 오픈인데 오픈전에 이미 현장대기가 몇십팀이 차서 주말에만 갈 수 있는 나는 2시간 반을 기다릴 수가 없네 오전 운동이 늦게 끝나서 혹시하는 마음에 14시쯤 갔더니 끝물이라 대기가 3팀... 더보기
여기 약간 복잡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곳 탕수육이 맛집이래서 평창에 캠핑 가면서 굳이 굳이 들름 무려 영화장을 이길만한 집이라고 지인이 소개해줌(도발) 11시 오픈인데 10시반쯤 도착하게 가니 이미 줄 섰는데 오픈 하고 들어가는데 내 앞에서 끊김(테이블 5개) 순서 되면 전화 할테니 오시라 부터 아주 길게 자세하게 친절하게 설명하심...(캐치테이블 있으면 끝날 문제) 그게 식당은 작은데 워낙 많은 사람이 오니 계속 계속 ... 더보기
3년 전 방문하고 두번째 방문! 3년 전엔 평일이여서 대기없이 바로 먹었었는데 이번엔 10시반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에 무려 9팀이 있었다ㅠㅠ 한시간반을 기다린 후에 맛볼 수 있었던 진태원! 3년 전엔 맛있었지만 딱히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였는데 이번엔 확실히 각인된 것 같다 탕수육은 잡내없이 잘 튀겨낸 고기에 알배추와 부추가 생으로 올라가 다소 물리는 맛을 잡아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소스가 단 맛이 강해 끝까지 먹기가 ... 더보기
#강원 #횡계 #진태원 "샘킴이 중식을 만들면 이런 느낌? + 신선한 청결관념" #옛날횡계리 강원도 횡계리하고 하면 예전부터 스키를 좋아하시던 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 한 때 대학스키연맹 소속의 대학스키팀 소속으로 활동도 하던 스키 메니아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당시 스키를 좀 타려면 베어스타운, 알프스, 그리고 용평 정도가 다였다. 그러다보니 겨울에는 아얘 횡계에 민박을 잡고 합숙을 하며 1-2달 살기도 했을 정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