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만든 일본 간식, 다이가쿠이모(大学芋). 영화 성지순례로 아사쿠사 쪽 돌아다니다 허기질 때 마침 발견한 가게. 고구마 전문점인 듯. 다이가쿠이모는 만들어 진열해둠. 컵 하나 구입했고 가격은 700엔으로 딱 관광지 물가. 마감이 임박한 시간도 아니었는데 빠스처럼 바삭 부서지는 식감은 전혀 없고 물엿에 진득하게 젖은 삶은 고구마였다. 함께 내준 검은깨를 뿌려 먹으니 당충전엔 효과적
おいもやさん興伸
〒111-0032 東京都台東区浅草1丁目36−6
Luscious.K @marious
ㅋㅋ 취향 아니시구나. 저도 첨엔 깜놀했다가 서서히 스며들었죠
갈라파고스 @Galapagos0402
@marious 타이밍이 안 좋았던 거 같아요 ㅋㅋ
Luscious.K @marious
@Galapagos0402 원래 바삭 부서지는거 아니고 그냥 꿀고구마 같은거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