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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에 이어 내려온 통영에서 만난 플레이볼. 넓이가 있어 쾌적하며 탭과 병 모두 라인업은 서울보다 많은 수를 자랑한다. 그러나 먹게 되는건 늘 머피스. ■머피스 검은 빛의 맥주, 고소하면서도 씁쓸하지만 부드러움에 용서되는 맛. ■나초 토마토 소스의 맛에 하나 먹을 것을 둘 셋 먹게되는 맥주 안주.

플레이볼 인 통영

경남 통영시 미수해안로 104 1층

미오

엇 머피 고독의 술이었습니꽈…

투명한반창고

@rumee 여기 고독감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