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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도 아까운 커피 잔 예열 없이 안캅 팔레르모에 나오는 에스프레소 프랑스 아코록 언더락 잔에 생수와 백설탕이 함께 나온다 탄내 짙은 스모키에 몹시 쓴맛 설탕을 넣어도 가시지 않는 쓴맛과 재떨이 노트는 어렵다 전형적인 빵집 커피다 화이트이글 머신과 f64e+로버s 그라인더라도 원두가 이러면 방법이 없다 텁텁한 쓴맛과 담배맛에 밥맛이 사라지고 생수가 몹시 땡긴다 (스푼을 오덕새의 제품을 쓰던데 혹시 원두도 오덕새?) 지인이 커피맛집 생겼다고 가 보라고 너무 추천을 해서 갔는데 빵과 커피를 항상 동시에 즐기는 사람의 평가는 스킵해야한다 탄노이 오토그라프 스피커+리크 인티앰프+위앰프(ultra)의 사운드도 빈약한 저음과 특징없는 고음까지 아주 많이 아쉽다

메종 드 소시송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82 1층

봉숑봉숑

앗 킵해놨었는데 핀 지워야겠네요 😂

찐카페투어

@hynorii 빵은 모르겠으나 에스프레서는 입안 양볼 안쪽이 쪼그라드는 텁텁함에 식욕이 사라져요 반대로 달다구리 빵이랑 먹으면 단맛 중화시키기 좋은 스모키랑 쓴맛과 짙은 스모키에 너무 잘 어울린다 생각할 것 같아요 빵집에서는 빵을 먹어야지 그러게 왜 커피를이라는 핀잔 듣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