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7시 30분쯤 방문했어요 라스트오더가 8시인 줄 모르고 갔다가 조마조마하며 웨이팅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앞에 두 팀있었는데 금방 빠져서 저희가 마지막으로 들어갔어요 🥹 늦게 갔더니 재료소진으로 주문이 안 되는 메뉴들 좀 있었어요ㅠㅠ 어쩔 수 없이 메밀국수와 온메밀 주문했고 들어가면서 주문하고 선결제 방식입니다! 음식은 주문과 동시에 매우 빠르게 나왔고 메밀국수의 국수가 두 판이나 나와서 놀랐어요 쯔유가 진하고 맛있어요 서빙하시는 아주머니의 짜증스러운 태도와 마감할 때가 되어서 그런지 먹고 있는데 테이블에 있는 거 치우려고 하셨던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영업시간 남았는데도 조급해지더라고요
유림면
서울 중구 서소문로 139-1 1층
블루테일 @snoopy40
써주신 리뷰 보고 핀 삭제 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