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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추천해요
3년

배 한 척 댈 수 없는 절벽 위에서 맨손으로 돌을 쌓아 농사를 지었던 사람들에게 바다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요? 들쭉날쭉하고 높이 차이가 심한 길을 걸어야 하지만 꼭 바다가 보이는 아래쪽까지 찍고 오시길!

다랭이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 다랭이두레방 1층

euneun

표지판이 인상적이에요 🤣

따뜻해

@euneun 상콤한(!) 남해 사투리였네유ㅋㅋ😁

당신의텍스트

우와 부사로 쓰이는 매매 처음 알았어요😁

따뜻해

@yourtext 저도 바로 검색해봤습니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