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한 척 댈 수 없는 절벽 위에서 맨손으로 돌을 쌓아 농사를 지었던 사람들에게 바다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요? 들쭉날쭉하고 높이 차이가 심한 길을 걸어야 하지만 꼭 바다가 보이는 아래쪽까지 찍고 오시길!
다랭이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 다랭이두레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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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eun @euneun
표지판이 인상적이에요 🤣
따뜻해 @be_warm
@euneun 상콤한(!) 남해 사투리였네유ㅋㅋ😁
당신의텍스트 @yourtext
우와 부사로 쓰이는 매매 처음 알았어요😁
@yourtext 저도 바로 검색해봤습니당ㅋㅋㅋ
euneun @eun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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