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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근무하고 07시에 퇴근해 동료들과 설렁탕을 먹습니다. 이남장. 입사해서 주에 한번씩은 갔던 을지3가가 본점이지요. 국물이 고소해서 물리지 않습니다. 동료들도 잘 먹습니다.

이남장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백현로 31 1층

들꽃지기

가을이 느껴집니다

하늘호수속으로

첫번째, 두번째 사진 예술이네요. 너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