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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족이랑 자주 갔었던 추억의 레스토랑. 30년쯤?된 오래된 레스토랑이다. 옛날의 좋았던 기억 탓일까. 먹는데 괜히 정겹고 그리운 느낌. 한우등심스테이크는 고기 자체의 질이 좋은 게 느껴졌다. 웰던으로 팍 익혀도 부드럽다. 파스타는 양이 진짜 많다! 참고로 까르보나라는 느끼한 걸 좋아하지 않으면 먹기 어려움🤗

블루문 레스토랑

대구 동구 파계로 685

전마

악 여기를 뽈레에서 볼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세미프로알콜러

@JeoNMa_FOOD 대구시민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보시는 곳일까요ㅋㅋㅋㅋ 전 오래전 잠깐 대구 살았을 때 갔던 곳인데 아직도 있다니! 놀랐어요ㅋㅋㅋㅋㅋ

Kim hyunjeong

추억의맛이란...☺️

세미프로알콜러

@kimxhj 추억 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