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헤이데이
TEDDY HEYDAY


TEDDY HEYDAY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간만에 가서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10:45쯤 서성이니까 오픈은 11:00이긴한데 미리 들어와계시라고 말해주시더라구요 하프앤하프는 라지만 돼서 둘이 가긴했지만 하프앤하프 라지(23,500원) 하나랑 쉬림프오일 파스타(11,000원) 하나 주문했습니다 피자만 먹었으면 딱 적당했을거같은데 파스타까지 먹으니까 배터질거같더라구요 ㅋㅋㅋ 하프앤하프는 치즈버거랑 베이컨콘치킨으로 했는데 둘의 베이스 맛은 비슷했고 속재료의 차이인듯했어요... 더보기
몇 년 전만 해도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가서 먹었는데 이제 너무 유명해져버렸당... 저녁 시간에 갔더니 웨이팅을 30분 넘게 했다ㅠ 그래도 맛있어서 포기 못해! 주문은 각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이날은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먹어 본 메뉴들로만 골라 보았다. 베이컨 콘 치킨 피자, 콤비네이션 피자, 핫 쉬림프 크림 오븐 파스타 세 가지를 시켰다. 음식이 나오고 하나씩 먹어봤는데 진짜 이 집은 파스타를 잘 만드는 것 ... 더보기
토요일 한 17:50쯤 방문했을때 다섯팀 웨이팅이었는데 약 30분 기다렸습니다 들어가보니 다른것보다 음식 나오는게 좀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주말에 가실땐 꼭! 캐치테이블로 걸어놓고 가세요 테이블링 없네 하고 봤더니 캐치테이블이 ^^.. 그렇게 기다리고 먹은 피자는 맛있었어요 하프앤하프는 라지부터 되는데 라지자체가 엄청 크진 않거 배고프지 않은 상태의 중식가 둘이 먹기엔 딱 적당했어요 하지만 배고플때 갔다면 좀 부족했을수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