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등사. 강화에 절이 꽤 되고 이름난 절도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이름난 곳이 아닐까 합니다. 강화본토(?)에서 제일 유명한. 별도의 입장료는 없고 주차비 3000원을 입장료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2. 생각보다 넓고 건물도 많아서 차분히 부처님께 인사드리면서 보다보면 시간이 꽤 소요 됩니다. 다만 젊은이들은 별로 차분하지않으니 절 관광객이 노년층이 많은건 어찌보면 당연한. 그래도 속세를 떠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분히 돌아보면 어떨까요. 보문사에서 해수관음이라는 요소를 빼면 저는 전등사 한 표 드립니다.
전등사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전등사 약사전
맛집개척자 @hjhrock
전등사 대웅전 불화는 김홍도가 그려서 유명하죠. 여기 가본지 참 오래됐네요.^^
이나가 @ecogus
역사깊은 절로만 알고 있는데 신식(?)미디어아트와 대리석불상을 안치 하셔서 불교도 변하는구나 느낀 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