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엔 분명 한켠에 연어가 있었는데요.. 오징어가 나왔습니다.. 연어까지 있었다면 더 좋았을 정갈한 한상. 가라아게로 드셔보세용
죠우
서울 용산구 후암로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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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이라고 메뉴명이 심플한데 약간의 과장을 곁들여 내 인생 양갈비였음. 접객도 매우 훌륭했고. 다른 메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또 갈 예정
마이클 바이 해비치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26
쓰읍 뭔가 그냥 계속 아쉬운.. 왜 유명하지? 패스츄리도 바삭하지 않고 눅눅한 것이..
마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22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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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싸다고 느꼈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해내었다. 와인 곁들이며 대화하기 좋은 곳. 오리콩피 추천
메종 루블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19-22
떡갈비가 항상 넘 마니 타서 나온다ㅠ 배부른 샐러드로서의 역할은 충실함
조선보울
서울 용산구 후암로 101
1
국산 주류 메뉴 라인업이 좋았고 안주도 한식인데 한식 같지 않아서 특이했다...! 테라스석은 이런 컨디션이라면 운영하지 않는게 좋을지도..
낯선한식 븟다
서울 동작구 사당로30길 28
신상피자집!! 치즈 프로슈토 루꼴라 가득가득 올려주고 라자냐도 자글자글~ 간이 조금 쎄지만 날씨와 즐기기 조탸
에프더블유브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8
짜배기 마시러 서령 또 갔지~ 양이 많아서 면종류 하나 수육하나 시켜서 나눠먹으니 딱 좋았다. 먹다가 따뜻함이 부족하면 만두를 시켜봅시다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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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라길 요즘 핫하더라고용 여름밤 샴페인 한잔하기 좋은 야외자리. 근데 고깃집이라 핑거푸드 메뉴가 거의 없는 건 아쉽다
다찌하나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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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 학교 앞에서 먹던 파스타...! 그 맛이 그립다면 소테로 꼬우
소테
서울 성북구 보문로30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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