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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벌집삼겹살 2키로 짜리 삼겹살을 통째로 사다가 썰고 일일히 칼집을 내서 벌집삼겹살을 만들어봤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집안 창문 모두 열고, 거실바닥에 신문지와 박스를 깔고 아주 푸짐하게 구워먹었네요. 남은 삼겹살은 방송에서 본 레시피대로 두껍게 썰어 튀기고 나서 마늘을 잔뜩 넣은 수육을 했는데 아들이 지금껏 먹은 수육 중 가장 맛있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집안 바닥이 미끌거려 치우는데 고생은 했지만 뿌듯합니다.^^

맛객아재집밥

메이커 없음

하늘호수속으로

집밥 오랜만이여요~ 네번째 사진은 파는거보다 더 맛깔나보입니다요🤤

맛집개척자

@skylake123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ㅎㅎ 그동안 좀 게을러서 못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