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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객아재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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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3개

셀프 벌집삼겹살 2키로 짜리 삼겹살을 통째로 사다가 썰고 일일히 칼집을 내서 벌집삼겹살을 만들어봤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집안 창문 모두 열고, 거실바닥에 신문지와 박스를 깔고 아주 푸짐하게 구워먹었네요. 남은 삼겹살은 방송에서 본 레시피대로 두껍게 썰어 튀기고 나서 마늘을 잔뜩 넣은 수육을 했는데 아들이 지금껏 먹은 수육 중 가장 맛있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집안 바닥이 미끌거려 치우는데 고생은 했지만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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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닭백숙, 생선튀김 쭈꾸미 사서 다리는 데쳐먹고, 머리는 파스타를 만들어봤습니다. 참피디인가 하는 유투버가 추천한 쭈골레파스타를 만들어봤는데 꽤 맛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은지 좀 된건데 게을러서 늦게 올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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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 대성공! 맛도 균형에 맞게 잘 되서 익으면 아주 맛있을거 같네요. 내년까지 먹을거리 걱정없습니다. 김장엔 수육해서 먹는게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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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과메기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죽도시장에서 구입한 청어과메기와 삼치를 회 떠서 한상에 차려봤네요. 청어과메기는 처음 먹어봤는데 꽁치과메기에 비해 크고, 약간 비릿한 맛이 강하지만 점 더 눅진한 맛이 있네요. 비린맛에 민감한 분들은 꽁치를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죽도시장에서 삼치를 만날 줄은 몰랐는데 크기도 크고 맛도 아주 좋습니다. 너무 큰 원물이라 모두 회를 먹는 것은 부담되어 큼직하게 구워냈더니 아들이 아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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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에 맛본 오도리 예전에 남당항에서 우연찮게 구해서 맛봤던 오도리. 본래 이름은 보리새우더군요. 아무튼 이 새우를 당시에 너무 맛있게 먹고 다음에도 구하고자 했는데 구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어찌저찌 구하게 되어 회와 찜으로 즐기게 되었네요. 보통 대하와 흰다리새우는 맛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이 보리새우는 확실히 다른 눅진함 속에 새우의 진한 향이 올라옵니다. 비싼게 좋은거 일 수 있죠.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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