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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소문대로 주당코스가 맞습니다. 15가지의 기본찬.. 손큰 사장님의 푸짐한 안주양과 살짝 강한 간까지도. 소주를 먹으라고 권장하는 느낌의 가게 그 자체😆😆 예약안하면 입장이 어려우니 꼭 예약을 권장합니다. 꼭 굶고 가세요..! (배불러서 슬퍼요..) 다음엔 꼭 삼겹살도 먹을 것 같아요. 마치 비행기에서 한 명 라면먹으면 먹어야될 것처럼 삼겹살 냄새와 치지지직 소리가 매우 폭력적입니다. 품절이슈로 먹지 못했지만..

용산은행나무 포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4-12 1층

맛집개척자

여긴 갈때마다 만취하는 곳이죠.ㅎㅎ

건강한돼지

@hjhrock 분위기부터 술이 진짜 술술들어가는 식당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