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 내려서 바로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구움과자류도 나쁘지 않고 커피도 프릳츠원두를 써서 나쁘지 않았다. 동네 사랑방 느낌으로 있기 좋은 곳이다.
카페 청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19
필터커피를 마셨는데, 원두 갈아놓은 것을 냄새로 맡았을때는 괜찮았고, 산미도 적당하고 맛도 나쁘진 않았는데, 원두의 풍부한 향을 끌어냈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잘 모르겠다.
레이 커피 바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12번길 16
원두는 좋았지만 뭔가 미묘하게 처음 갔을때보다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섬세함이 살짝 떨어진 느낌이었다. 라떼보단 에그프레소가 훨씬 더 좋았다.
파이브 브루잉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7길 15
조용히 차를 마시기 너무 좋은 공간 주인이 직접 만드는 디저트가 소박하니 귀엽다. 조용히 혼자서 차를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이런 공간 흔치 않다.
호랑티티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61
디자트의 만듦새가 참 이쁘다. 단맛이 너무 세서 밸런스가안 맞는데, 만듦새로 보아서 맛의 균형보단 단맛을 부각시킨게 아닐까한다.
르뷔드 파티세리
경기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183번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