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는 좋았지만 뭔가 미묘하게 처음 갔을때보다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섬세함이 살짝 떨어진 느낌이었다. 라떼보단 에그프레소가 훨씬 더 좋았다.
파이브 브루잉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7길 15
조용히 차를 마시기 너무 좋은 공간 주인이 직접 만드는 디저트가 소박하니 귀엽다. 조용히 혼자서 차를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이런 공간 흔치 않다.
호랑티티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61
디자트의 만듦새가 참 이쁘다. 단맛이 너무 세서 밸런스가안 맞는데, 만듦새로 보아서 맛의 균형보단 단맛을 부각시킨게 아닐까한다.
르뷔드 파티세리
경기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183번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