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조금 이르게 몸보신했습니다. 식전주로 나오는 인삼주, 고소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 넉넉히 들어가 있는 밥까지 잘 짜여진 한 상. 외국인도 많지만 저희처럼 가족 단위로 온 테이블도 많았어요. 꽤 오랜만에 왔는데 닭이 좀 작아진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안쪽으로 테이블이 꽤 많아서 생각보다 웨이팅은 빨리 빠져요. 대기용 우산 등도 준비되어 있어서 여름에 한 번쯤 와볼 만한 집!
토속촌 삼계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1층
찐카페투어 @aintnuttin
추성훈 아저씨가 두 달에 한 번씩 먹으러 오더라고요
이매지 @imagination7
@aintnuttin 앗 추성훈도 단골이군요! 남녀노소 외국인 내국인 대 통합의 현장이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