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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단맛과 신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술 묘하게 끈적한 질감이 있다. 신맛때문이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다고 한다. 사케나 와인같은 다른주종에서 느껴본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별바랑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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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4년
눈 감고 먹으면, 내추럴와인! 산미가 있는 약주! 별바랑. 여태 먹은 약주/청주 중 가장 취향이었어요 👍 달지 않고 우아한 산미의 전통주. 약주는 맑은 술(청주), 탁주는 막걸리. 기준은 전통누룩을 1% 이상 쓰면 탁주, 미만이 약주인데요. 제조상으로는 맑은 술을 떠내면 약주(청주), 물을 타 걸쭉하게 걸러내면 탁주입니다. 주세법상 청주가 약주로 불리게 되면서, 실제로 ‘약재가 들어간 술’ 이라는 의미도 있던 ‘약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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