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채석강

3.6
추천 4 좋음 6 보통 0 별로 0

사진

상세정보

검색 태그
한식
바지락칼국수
바지락죽
바지락비빔밥
칼국수
바지락무침
메뉴

리뷰 10개

먹도니
3.5
2시간

비오는날엔 칼국수가 생각나쥬,,?☔️ 양재에서 임병주산동칼국수에 가려다가 문을 닫아서 우연히 방문하게된 옆집, 채석강 예전에는 ‘강승우 일키로 칼국수’라는 상호였다고 하는데 어느순간 ‘채석강’으로 상호가 변경됬다고 한다 처음에는 사장님이 부안에서 칼국수집을 열어 동죽조개를 1kg을 하나하나 손으로 깐 조갯살로 칼국수 1인분을 조리해 일키로칼국수라 칭했는데 서해안 갯벌에서 채취된 자연산 동죽만을 사용하다보니 현지 사정에 따른 ... 더보기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Song
3.5
5개월

한때 유행했던 바지락 칼국수. 커다란 그릇에 내어주면 각자 덜어먹는 방식. 이곳의 팁은 칼국수는 인원-1로 주문하고 사이드를 추가하는 것. 무난하고 좋았음.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꾸꾸
3.5
1년

치즈전은 굳이..? 칼국수 시원하다고 평이 좋았고, 비빔밥은 저에겐 양념이 살짝 강했어요.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털대지
좋아요
1년

바지락 씨알은 형편없긴 한데 면, 국물은 괜찮고 분리도 잘 되는. 다만 해감은 중간중간 덜 된 녀석이 나왔고.. 보통의 바지락 칼국수와 대단히 다르진 않은 맛. 짜서 국물은 거의 못 먹음. 바지락치즈전도 추천이 많아 시켜봤지만 엄밀히 말해 바지락전보다는 밀가루떡 중심에 폐급 바지락 몇 알 올린 느낌이라.. 임병주보다 여기라고 추천해 주신 분들이 많아 기대가 넘 컸나보다. 애초에 바지락 칼국수가 크게 맛없기도 더 맛있기도 힘든 고... 더보기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블르
추천해요
2년

백합찜 아주 좋았습니다. 같이 나오는 사이드 요리도 괜찮야쓤. 바지락 칼국수는 기대보다는 심심했는데, 둘이서 먹기는 2인 코스요리시키면 양이 너무 많아요. 칼국수만 먹으려면 옆집 유명 칼국수집이 더 좋은 선택일듯해여.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졔졔
좋아요
2년

존맛탱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투명한반창고
추천해요
3년

"바지락을 품은 바다와 같은 칼국수, 채석강" 이 집 칼국수가 먹고싶어 택시를 잡았다. 변함없이 주문은 바지락칼국수. ■바지락칼국수 세숫대야 크기의 그릇에 2인분이 준비된다. 그릇 속에는 야채 고명없이 면과 바지락 뿐 부안에서 올라온 바지락의 비리지 않은 신선함. 바지락과 소금이 만드는 국물은 바다의 짠내를 닮아있다. 그러다보니 이를 먹는 순간 바닷가를 온 기분이 든다. 면은 부드러운 겉면을 가지면서 쫄깃한 속. 우동을 닮아있었... 더보기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김갱김
추천해요
3년

바지락칼국수와 바지락죽 바지락칼국수는 기본에 충실하고 깔끔한 맛. 바지락 많이 들어있다 바지락죽은 처음인데 너무 고소해.. 죽 먹다가 약간 느끼할때쯤 칼국수로 정리해주고 칼국수가 약간 심심할때쯤 죽으로 입맛 돋궈주면 두그릇 뚝딱 언젠가 치즈바지락전도 먹어보리라..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hands
추천해요
4년

혼자가러 냠냠쩝쩝 먹었다 그냥 면에 조개인건데 왜 맛있지? 저기에 소주 한잔 마시면 해장하면서 술마시기 쌉가넝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

투명한반창고
추천해요
4년

"어제의 숙취를 깔끔하게 날릴법한 맑은 국물 칼국수." 이 동네와서 유성칼국수에 이어 두 번째 칼국수 집. 채석강 일키로 칼국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채석강은 부안에 위치한 자연명승을 의미, 일키로는 동죽조개 1키로를 손으로 깐데에서 유래한다. +김치 앙념 맛이 매콤하고 짠 겉절이는 그 맛에 끌려 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한 그릇 금방 비운다. 깍두기는 평범한 편이라서 칼국수와 먹을 때는 주로 겉절이와 먹게된다. 곰소 젓갈이 들... 더보기

채석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