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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약간 복잡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곳 탕수육이 맛집이래서 평창에 캠핑 가면서 굳이 굳이 들름 무려 영화장을 이길만한 집이라고 지인이 소개해줌(도발) 11시 오픈인데 10시반쯤 도착하게 가니 이미 줄 섰는데 오픈 하고 들어가는데 내 앞에서 끊김(테이블 5개) 순서 되면 전화 할테니 오시라 부터 아주 길게 자세하게 친절하게 설명하심...(캐치테이블 있으면 끝날 문제) 그게 식당은 작은데 워낙 많은 사람이 오니 계속 계속 일관되게 친절하게 설명하시는게 주된 일이라 효율적이지 않음 탕수육 나옴.. 맛있다.. 여긴 둘이 가도 탕수육은 대자 시텨야 됨 어른 둘의 7살 애기는 중자 모자랄 정도로 맛있음(남더라도 포장 가능) 다만 짜장 짬뽕이 너무 평범함. 휴게소 정도의 퀄리티라고 해도 됨 여길 소개해준 지인이 영화장 보다 낫다라고 했지만 탕수육 하나로만 보면 말이 되지만 식사류의 퀄리티나 운영 시스템이나 등등을 봤을 때 굳이 또 올 집은 아니었음 하지만 지나가다 한번 정도 들러봄직 함

진태원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길 19

이진쓰

와 여기 탕수육 맛있대서 궁금했는데 식사류는 죄끔 아쉽고 비효율적인 운영(?)이 조금 단점이군여 !

내맘대로평가쟁이

@yijiniverse 쬐끔 보다는 더 아쉬운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