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아메리카노, 리코타 카놀리 지나가다 카놀리를 판다길래 궁금해서 방문했다. 이탈리아 디저트 위주로 판매하고 가게 이름도 아모르 나폴리인걸 보아 이탈리아 컨셉인듯 한데 역시 한국답게 아메리카노는 팔더라.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없는 편이고 많이 쓰지도 않아서 커피알못이 가볍게 마시기 좋았다. 카놀리는 튀긴 쉘에 속에는 초코 코팅을 하고 리코타 치즈를 채워넣었는데 별로 달지 않아서 맘에 들었다. 하지만 쉘 부분이 살짝 느끼한 느낌에 먹... 더보기
아모르 나폴리
서울 종로구 계동길 15
5
0
오후 1시였는데 케이크가 오래된거같은 맛 남 그라파 차갑고 질김 😢 그리고 2층은 사람빠져도 청소도 자리정리도 일절 없어서 더러운 자리 에서 먹음 ㅜ 쟁반밑에 슈가파우더 빵조각들 전 사람들꺼.. 쟁반도 지저분.. ㅜ 1층보니까 쓸데없이 알바 많은거같은데.. 정리 대충이라도 했으면.. 아님 물티슈 라도 놔주삼
7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서 들어가봤는데 포카치아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샌드위치 비스무리한 것에 아메리카노 시켰더니 17000원. 데워주지 않아서 엄청 질기겠구나 했는데 생각보단 질기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크게 감흥도 없어서… 그냥 어디가서 피자 한 판을 먹는 게 나았을 수도 싶더라고요. 2층에 자리가 꽤 많아서 더운 여름날에 잘 쉬다 나왔어요.
18
파누쪼 너무 맛있어요 까논치노 맛집으로 알려지는게 아까울정도 파누쪼 강추!
10
250502 화덕 브런치, 화덕 소금빵, 포카치아, 아메리카노 --- 매장 안에 화덕이 보여서 관련 메뉴 위주로 주문. 브런치는 화덕빵에 리코타 치즈/루꼴라 등을 같이 주는데 나는 한국인 답게 쌈 싸먹음. 화덕 소금빵은 피자 도우에 소금 뿌린 맛. 올리브와 토마토 들어간 포카치아는 쏘쏘.
19
바질 토마토 치아바타에 아메리카노로 한끼 때웁니다. 계동 현대건설빌딩 옆길에 위치하구요. 핏자에 커피로 혼밥하기 좋은 집이랍니다. 데웠다는데 따뜻하지 않은 것이 흠입니다. 40년 전에 창덕궁 옆길 재동파출소에서 방범알바 했던 기억이 나네요.
30
비싸서 좀 혈압올랐는데 맛은 생각보다 있었다..잠봉샌디치(13000)랑 머스캣블랙티(6000) 먹어봤어요. 잠봉은 버터가 통으로 들은거 조심해서 먹으면 맛있었고 홍차 뜨끈한데 청포도 향이 들어서 상큼?한 느낌이라 샌디치랑 잘어울렸어요. 솔직히 가격보고 욕할 준비하고 주문한건데 선택이 좋았던..?
3
마감시간 가깝게 가서 빵종류는 많이 없었습니다 궁금했던 것들 중에선 그라파가 있었고 모카피넛빵이랑 뚜론 샀어요 그라파는 그냥 옥수수맛이 강한 도넛에 슈가파우더 뿌린 도넛 그냥 무난했는데 갓구운 상태로 우유랑 마시면 맛있겠다 싶었어요 모카피넛빵과 뚜론은 아직이지만 스페인에서 먹던 뚜론 맛을 전혀 잊지 못해서 비교해가며 먹기 좋을듯 +) 와 뚜론 너무달아여 ;;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모르나폴리] 오 . . . 저라면 로쏘1924에서 피자를 사먹을래요 !
36
1
빵 맛은 평범 또는 별로. 옆 테이블의 이태리 가족들 표정이 너무 안좋아지더라. 다만 이것저것 다양한 이태리 간식들 경험해보고 싶으면 추천. 인테리어도 남부 이태리 느낌이라 즐길 만 하다. 비슷한 컨셉의 그 이촌에 있는 업장이 맛이나 가격이나 훨씬 괜찮다.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