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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부산역 #유부주머니 #부산오뎅 "그냥 지나쳐도 무방한 오뎅" 정말 실망스럽네요. 예전에 부산역 앞에서 시끌벅적하게 먹던 오뎅집의 향수 때문에 하나 먹어보려 했는데... 국물은 맹탕에, 단단한 어묵을 무려 2,000원. 역사라 그렇다 치더라도 유부주머니 요청을 하니 냉동을 해동해야 해서 10-15분 기다리라고.... 맛없고, 비싸고, 불편한데 굳이 여기서 먹을 필요는 없겠다 싶어요. 이집 진짜 깡통시장 그 집의 분점이라면 사장 할머님도 여기 관리 잘 하셔야 겠어요. PS: 저녁이라 그랬을 수도 있겠다 싶어도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네요. #러셔스의워스트

부산오뎅

부산 동구 중앙대로 206 부산역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