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올해 첫 밀면. 고구마, 칡 전분을 섞어서 면이 많이 탱글거려서 꼭꼭 씹어야 하는군. 밀면은 그냥 밀가루면이면 충분한데. 육전과 육수는 나쁘지 않음. #부산

그래밀면

부산 동래구 석사로 7

불고기의 육향이 살짝 거슬리긴 하지만 국물 맛있고 면도 좋다. 탱탕하면서도 너무 질깃하지 않은 탄력 #부산

카츠 정도

부산 동래구 석사로17번길 7

dariag

1개월

평양냉면집인데 이렇게 질깃한 면을 주시면 당혹스럽. 리뷰이벤트로 받은 만두가 맛있다 #부산

릉라각 평양냉면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1080

dariag

1개월

고기육수와 마파장, 보들보들한 두부가 조화롭다. 제일 덜 매운 1단계를 시켰는데 몇입 먹다 보니 얼얼하네 #부산

마파로우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62

dariag

2개월

몇년만에 다시 왔는데 오픈 초기보단 음식들이 안정적인 듯. 현지화된 스타일이라 태국의 강렬한 맛이 없긴 하지만 동네 주민들이 마실 나왔다가 한그릇 할 수 있는 그런 집. #부산

타이 빈

부산 동래구 금강로73번길 12

dariag

2개월

Ganga 있던 자리에 새로운 인도레스토랑이 생김. 부산에 있는 다른 인도식당들 처럼 현지화(?)된 맛이 아니라서 이름 비슷한 메뉴들 시켜도 향신료의 사용방법이 다른 듯 하다. 단품으로 시켜도 되고 주말에는 뷔페도 같이 운영하는 모양 #부산

챠크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57

dariag

2개월

반찬푸짐하고 달달한 언양식불고기도 나쁘지 않고. 점심특선이 2만원이니 가성비도 갑 #부산

우미정

부산 동래구 중앙대로1367번길 37

dariag

3개월

이름은 국밥이지만 밥은 따로 주고 뚝배기에 우동면을 넣어준다. 거기에 삶은 돼지고기 몇점. 맑은 돼지국밥에서 우동 육수의 감칠맛 쪽으로 많이 치우친 국물. #부산

동동국밥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07번길 65

#부산 #홍유단 #런치코스요리 * 한줄평 : 부산 중식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 1. 부산은 한국에서 중국 음식이 가장 깊고 오랫동안 뿌리를 내린 도시 중 하나이다. 인천과 함께 국내 차이나타운이 혀엉된 몇 안 되는 항구 도시로, 부산의 중식 문화는 단순한 ‘외래 음식’의 전래가 아니라 개항 이후 150여년간 이어져 온 [항구도시의 생존과 교섞임의 역사]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2. 1884년, 부산 초량동에 청나라 영사관이... 더보기

홍유단

부산 중구 구덕로34번길 5

#부산 #세븐아일랜드 #아메리카노 * 한줄평 : 부산 가덕도 바다를 조망하는 ‘아름다운‘ 카페 1. 가덕도의 ’세븐 아일랜드‘는 흔하디 흔해져버린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넘어선 <바다와 섬의 언어를 건축으로 번역한 공간>이다. 2. 부산 강서구 가덕해안로 끝자락, 거가대교가 가로지르는 남해의 풍경 한가운데 자리잡은 이 카페는 2025년 <베르사유 건축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명소가 되었다. 3. 2015년부터 ... 더보기

세븐아일랜드

부산 강서구 가덕해안로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