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밀면. 고구마, 칡 전분을 섞어서 면이 많이 탱글거려서 꼭꼭 씹어야 하는군. 밀면은 그냥 밀가루면이면 충분한데. 육전과 육수는 나쁘지 않음. #부산
그래밀면
부산 동래구 석사로 7
몇년만에 다시 왔는데 오픈 초기보단 음식들이 안정적인 듯. 현지화된 스타일이라 태국의 강렬한 맛이 없긴 하지만 동네 주민들이 마실 나왔다가 한그릇 할 수 있는 그런 집. #부산
타이 빈
부산 동래구 금강로73번길 12
이름은 국밥이지만 밥은 따로 주고 뚝배기에 우동면을 넣어준다. 거기에 삶은 돼지고기 몇점. 맑은 돼지국밥에서 우동 육수의 감칠맛 쪽으로 많이 치우친 국물. #부산
동동국밥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07번길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