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Chicago #Panda_Express "여행의 구세주 팬다익스프레스" 한국에도 팬다가 들어왔다가 맥을 못추고 사라졌다. 이유는 맛도 없지만 가격대비 만족도가 충족이 안되기 때문이겠다. 카페테리아 처럼 만들어 놓은 음식을 모냥 빠지게 퍼주는데 가격은 거의 2만원 가까이 하지 않았나 싶다. 그것도 거의 4-5년 전쯤?? 그 가격이면 탕수육 + 짜장,짬뽕 세트메뉴 가능하니 누가 팬다를 가겠나? 특별히 미국에 살면서 팬다 맛에 추억이 있지 않는 이상. 미국을 여행하다보면 구세주 같은 식당이 있는데 내 기준으로는 1등이 맥도날드 2등이 팬다익스프레스 3등이 서브웨이 4등이 치뽈레 어디에나 있고 맛이 동일하고 푸짐히고 상대적 가격이 저렴하니 여행자에겐 최적이다. 시카고에서 아시안음식과 밥이 먹고싶어 찾은 팬더익스프레스는 여전히 풍성하고 맛있다. 회전이 빨라 묵은 음식이 없었고 모두 신선했고 온도감도 최적이다. 여전히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조합인 차우멘, 흰밥, 오렌지치킨+핫소스, 머슈룸치킨 환상적이다. 추억의 양념과 중국음식에 대한 갈구가 더해진 맛이겠지만 여전히 팬다익스프레스는 여행자에겐 없으면 안되는 최고의 맛이다. #러셔스의미국 #러셔스의시카고 #러셔스의베스트중식
Panda Express
22 E Chicago Ave, Chicago, IL 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