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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지에 좋았어요! 신선한 딸기가 전체를 딱 휘어잡아요. 입에 넣자마자, 상큼달콤한 수분감이 팡팡 터지고.. 딸기의 상큼한 맛은 프레지에 속 산뜻한 라임 향으로, 딸기의 달콤함은 크렘무슬린의 바닐라 풍미로 물 흐르듯 스르르 이어져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각 요소의 수분감•질감이 착착 잘 맞아떨어져요. 이 집은 디저트의 당도, 톤 자체를 전반적으로 낮게 잡는 편인데 덕분에 딸기와 크림의 풍미가 깔끔하게 어우러졌다고 느꼈습니다. 톤에서 떼흐 다음으로 가장 맛있게 먹었어요! 다만 완성도는 높긴 한데 톤만의 개성이 막 드러나는 디저트는 아닌 타입. https://polle.com/meonastring/posts/1371

카페 톤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길 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