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앤도슨 광화문점. 극악의 웨이팅에 도전할 엄두가 안 나서, 아예 걍 7:30 오픈런. 8:30 쯤 나설 때는 웨이팅 두세 팀 정도 있었어요. 공간은 뭔가 호텔처럼 여유롭고 단정해요. 프토가 일사불란하게 구워지고 찌져지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맛은 무난했습니다. 해도 안 뜬 꼭두새벽부터 친구랑 1인 1프토 조지고 각자 출근하는 꼬락서니가 참 재밌었어요. 광화문 뽈레 동지 여러분 한번 도전해 보시길 ⌒.⌒
조앤도슨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당신의텍스트 @yourtext
출근 전 기동력 무엇이에요 ㅋㅋㅋ(멋쥉이👀
세나 @meonastring
@yourtext 므째이 두 번은 못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