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번화가와 한블럭 살짝 떨어져서 조용한길에 뜬금없는 위치에 있었지만 큰길로 바로나갈수있고 서울대입구역도 가까운 위치. 마라탕은 양도 많고 고명도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음. 생각보다 얼얼한 맛이 덜해 우리는 약간 아쉬웠지만 마라맛에 익숙하지 않은사람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정도의 맛. 지삼선도 맥주에 딱! 여러명이 와서 이것저것 시켜먹으면서 왁자지껄 떠들기 좋은곳. 요리두개에 맥주두병에 3.6만원으로 가격도 저렴. 재방문의사 ... 더보기
두만강 샤브샤브
서울 관악구 봉천로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