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룸있음
가봉루 이사하고 처음 감 점심부터 3인이서 요리2, 식사2 시켜서 배터질뻔함 겨울이 와서 부추잡채(관자)를 시킴!!!!! 먼가 이전보다 관자가 덜 부서져 있다 그리고 나는 왜 이걸 점심에 먹었을까 고기튀김은 이집 시그니처라서 그런지 아주 빨리 나옴 부추잡채는 잊으신거 아닐까 할때 나옴 짜장면 이집에서 처음 먹은거 같은데 하얀 면빨에 옛날짜장맛, 삼선짬뽕밥도 목막힐때쯤 한술 떠주니 굿이었음 부추잡채 시즌 끝나기 전이 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