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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맛있다고 인정한 집.
금돼지 식당
서울 중구 다산로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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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었으나 기대만큼은 못미침 줄서서 먹을정도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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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먹고 싶다고 해서 웨이팅 기기 열리는 10시 전에 도착. 앞에 10팀 정도 있었음 11시 30분 오픈했을 때 바로 들어가서 먹음 예전에는 돼지고기치고 비싼 편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외식 물가가 많이 높아져서 이정도 서비스, 고기면 괜찮은 듯
껍데기 맛집이었네….!! 바질에 싸먹는 삼겹은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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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의 돼지고기집. 언젠가 줄이 줄어드는 날 가보려고 했는데 영원히 웨이팅이 사라지지 않아 시간이 많은 날 가봤다. 직원분이 고기를 다 구워주시는데 아주 좋은 분을 만나 맛있게 먹었다. 삼겹살, 눈꽃목살, 등목살 각각 고기마다 다른 특징이 잘 살아나게 구워줘서 놀랬는데 삼겹살은 좀 기름지지만 뼈부분에 붙은 쫄깃한 고기도 아주 맛있었고, 목살은 속이 아주 촉촉하게 잘 구워져서 좋았다. 종류별로 1인분씩 주문되는 것도 편했다. 김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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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에스 공연으로 외국인들이 넘실 대는 날에 가서 그런지, 아기들이랑 같이 갔는데 세계각국 사람들 다 보았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 먹을수있게 아껴두신 김도 주시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고기냄새도 많이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 웨이팅이 사악했네요. 11시 50분 38번째… 1시간 40분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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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팡... ㅠㅠ 웨이팅만 없으면 자주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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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아 안기다리고 먹을수 있었는데 수준급의 돼지고기집. 세심하게 챙겨주시면서 구워주심. 개인적으론 등목살 (가브리살)이 제일 맛있었음. 맛있긴했는데 몇시간 기다릴정도의 감동적인 맛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옆 테이블에서 두명이 앉자마즈 삼겹 5인분을 시키는 걸 보고 깨달았다 여긴 삼겹 조지기. 그리고 바질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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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탱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