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에스 공연으로 외국인들이 넘실 대는 날에 가서 그런지, 아기들이랑 같이 갔는데 세계각국 사람들 다 보았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 먹을수있게 아껴두신 김도 주시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고기냄새도 많이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 웨이팅이 사악했네요. 11시 50분 38번째… 1시간 40분 웨이팅)
금돼지 식당
서울 중구 다산로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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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게도 허겁지겁 먹는 바람에 먹다가 번뜩 정신이들어 도즁에 사진을 남겨서 먹기전에 찍은 사진은 없는데 나름 푸짐하고 사람도 없을 시간에 가서 고객 응대도 좋았음. 여자 둘이서 푸드파이터처럼 먹음. 맑은 온반이나 육개장이나 둘다 간은 좀 쎈편이기는 함
육개옥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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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가 베이스라 아주 알싸한맛이 일품임. 감칠맛도 좋고 국물도 걸쭉한 스타일이라 아주 녹진한 느낌 아기를 위해 맑은 국물 베이스의 우거지가 들어있는 어탕해장국도 시켰는데 제피맛이 났던건지 무엇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정작 아기는 거의 먹지는 못했음 (맨밥만 쪼끔 먹음) 대신 엄마가 고추랑 마늘 넣고 왕창먹음. 주위를 둘러보니 연예인들도 꽤 온거같던데 충분히 그럴만한 집이었다고 봄! 또가야징
원조어탕
대구 중구 약령길 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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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한명 어른둘 가서 먹었습니다. 줄도 안서고 들어가서 코박고 먹었네요. 진국입니닷. 또먹고싶네요. 아기는 칼국수 좀 헹구어서 주고 만두간이 슴슴해서 조금 먹였습니다. 좌식 테이블 아기가 계속 벨누르려해서 나름 열심히 막았으나 ㅜㅜ 몇번 어쩔수없이 눌려져서. 아기먹알 공기밥도 더시키고 사이다도 시킴.. 아기 좀더 크면 또 데려가고 싶으네요
황생가 칼국수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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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는 점바점 갭이 심하진 않은듯?! 고기가 땡길때 무난히 가기 좋습니다!
텍사스 로드하우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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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지만 여기서 막 줄설만큼은 아니라서 별뺌
고디바 베이커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육수일단 들이키고 리필. 육수 배에 넣고나면 늘 면이 많아서 좀 떠들다가 좀 덜어서 상대방 주고 먹어야됨. 둘이서 제육반 만두반 평냉 둘 넓어져도 여긴 맛의 변함이 없네요. 변하는건 오르는 가격뿐. 어복쟁반 또 넘먹고 싶은데 돈더벌고 올게요
진미 평양냉면
서울 강남구 학동로 305-3
호르몬 아나고 웨이팅 길어서 포기 할까했는데 바로 앞에 사람들이 매장으로 안오는 바람에 들어가서 먹음. 줄설만큼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좋음. 대창이 맛난데 넘 쪼끔 들어가있음. 아쉽 재방문의사는 있음.
마츠노하나
평일 점심시간 혼자 방문. 새우 달래 파스타? 시즌 메뉴로 먹어봤는데, 재료들도 신선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매장도 깨끗한데. 간이 면에 베지않고 각자 따로 노는 느낌? 돈? 쫌? 아깝네?
페투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8
평일 오전 중 2인방문. 직원분들이 듣던대로 과하지 않게 적당히 친절하고 음식은 생각한것보다 더 맛있었음. 담엔 치폴레를 먹어야지.
띠오 데 산타바바라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