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맛있는데 아쉬운 점도 조금 있었습니다. 장어 전병이랑 단새우 코스 좋았고요. 옥돔이랑 삼계탕 코스는 맛있긴한데 양이 많고 전반적으로 코스에 완급조절이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다 좀 무거운 느낌. 그리고 와인 잔술로 시키는데 시음을 먼저 해보고 따라주셨으면 했는데 잔채로 나와서 좀 아쉬웠습니다. (다른 옵션이 없는 것은 아니었기에)
오니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75길 15
5
0
부먹 찍먹이 아니라 탕수육은 볶아나와야 제맛! 맛있어요. 고기가 좀 질기긴 한데 저는 맛있었어요. 양이 정말 많네요. 볶음 짬뽕은 무난.
태향
서울 용산구 후암로57길 3-10
맛있긴한데 가격에 비하면 글쎄.. 뭔가 확 오 너무 맛있다 하는 건 별로 없었습니다. 에센스 코스로 먹었고 제가 중국음식을 잘 알지 못해 그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팔선 호빈 은 아직 못가봤어요.
유유안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2
등산후라 더 그럴수도 있지만 맛있어요! 수육 꼭 시키세요
숲속의 빈터 방동 막국수
강원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496
3
믿고가는 도곡 여울! 둘이서 사케 한병 주문 필수인게 좀 빡세긴 한데 정말 너무 좋습니다
도곡여울
서울 강남구 논현로30길 36
맛있네요
한남동 감자탕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73
마제소바에 껍데기 추가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껍데기 원래 그렇게 좋아하는 편 아닌데 너무 바삭 꼬들해서 다 먹었네요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
4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레몬 파스타는 진짜 존맛. 그리고 다른 요리도 다 맛있고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이태리 샤도네이 (원래 샤도네이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도 너무 맛났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곳!
나우
서울 용산구 원효로89길 23
오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가볍게 익혀 나온 염통이 너무 맛있었고 맥주링 사케/쇼츄 잔술도 좋았습니다
야키토리 혼바
서울 용산구 후암로 79
슴슴한 순대국 국물과 맛있는 순대. 하지만 저는 좀더 찐한 국물을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청화집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충절로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