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유아의자
부지깽이 나물을 엄청 좋아해서 언젠가 꼭 가봐야지 별렀던 용암리 막국수. 휴일 11시 40분쯤 도착해서 30분 가량 웨이팅. 바쁜 시간대에 혼밥도 흔쾌히 받아주셔서 상당히 좋은 인상이었다. 넉넉히가 양이 아주 많아서 보통 시키라는 평이 아주 많아 걱정했는데 거 참 요즘 사람들 뱃고래는 참 작구나.. 집에서 엄마가 국수 삶기 양 실패 해서 많이 주는 정도고 국수란 무릇 먹고 조금만 돌아다녀도 배가 금새 꺼지는 음식인데 그리들 호들... 더보기
양주 맛집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용암리 막국수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일단 평일 오후 1시30분쯤 방문했을때 손님들은 거의 가득 차있으셨고 만석 이후로 오신 손님들은 테라스쪽으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만두는 직접만든 두부가 들어가 따끈하게 손만두로 쪄서 나오고 갯수대로도 주문가능한듯 합니다! 만두와 물막국수와 부지깽이막국수를 시켰어요 물막국수는 깔끔 담백한 맛이 일품이였고 부지깽이막국수는 간이 다 되어서 나오기에 잘 비벼서 먹... 더보기
여긴 어떤 곳인데 뽈레 앱 지역 1등이지? 라는 질문을 단박에 이해하게 한 방문!!!!!!! 정갈하고 특색있으면서도 맛있는 음식 원조 초계탕 집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랄까? 진짜 좋당.. 여행온듯한 가게 분위기도 좋구 사진 보고 있으니까 부지깽이 막국수 또 먹고 싶다.. 한가지 약간 킹받는 의문은 도대체 딱 떨어지지 않는 메뉴들의 몇백원들은 뭘까…?ㅋㅋㅋㅋ 남편이랑 저걸로 한참 대화했다 ㅋㅋㅋㅋ 아 만두 한개씩도 팔아서 ... 더보기
양주 용암리막국수. 어디서 막국수는 남쪽엔 고기리, 북쪽엔 용암리라는 말을 듣고 용암리막국수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한 번 방문해봤어요. 점심시간대라 웨이팅이 있었는데 메뉴가 막국수라 그런지 회전율은 빨라서 한 이삼십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각자 부지깽이 들기름 막국수 한 그릇씩 하고 수육과 만두까지 주문했습니다. 수육이 먼저 나왔는데 요건 평범하더라구요. 좀 더 촉촉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