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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옷은 나쁘지 않는데 뭔가 아쉽다. 꽈리고추로 늑기함을 잡아 달라는데 꽈리고추가 맵싹하지 않아서 느끼함을 못잡아줬다. 뭔가 아쉽
온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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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두툼한 튀김을 알차게 먹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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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아까운 맛. 나오는데 오래걸리고, 맛도 없음. 튀김이 바삭하지도 않고, 기름향이 고소하지 않고 소스도 맛없음. 그렇다고 밥을 맛있는걸 써서 맛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전반적으로 어우러지기는 커녕 두입만에 기름지고 물림. 돈준데도 안먹을 맛. 진짜 맛있는 텐동 드시고프면 서울대입구역에 텐동 ㅇㅊㅇ 추천. 시간 아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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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체리평가 : 🍒🍒🍒 오랜만에 온센텐동…! 음…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평타정도… 그냥 무난하게 밥 먹고싶을때 딱이다. 근데 여기 슬로우푸드 음식점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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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타카츠 카레 12,900원 * 우선 나오는데 20분 걸렷어요 ㅠ.ㅠ 맛은 있었는데 좀 느끼한 편이라 제 입맛에는 쏘쏘
24.10.07 온센 온센텐동 + 미니우동 set : 새우 + 가지 + 느타리 + 김 + 타마고 + 단호박 이었는데 기름냄새가 나거나 하진않았고 적당한 바삭함에 한 끼 적당히 할 수 있던 텐동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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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 감 튀김이 많이 눅눅합니다. 김부터 먹으라고 돼있는데, 김은 차갑고 눅눅하면서 튀김옷이 두꺼웠습니다.. 맛있긴 하나 40분 정도 대기하고 먹을 맛은 아닙니다.
아니 11시반 오픈인데 7분만에 만석이 되었다고요? 다들 점심을 몇시부터 먹는거야! 일안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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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많고 다른 텐동집에 비해 덜 물리는 느낌적인 느낌.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 친절도가 급락하거나 주문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은 점이 흠.
간이 너무 세다 일행은 배탈이 났고 나는 탈까진 아니지만 속이 불편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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