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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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심했는데, 비프리 마냥 야마 돌아서 꾸득꾸득 기다림. 비프리 정신이면 뭐든 가능하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는 마인드로 기다림. 저녁 타임이었는데 번호표 받는 순간부터 5시간 40분 기다리고 들어감. 정식 오픈 첫 날 이벤트로 40% 할인해서 사람이 몰린듯. 기다린 시간 아까워서 이 곳에서 제일 비싼 메뉴만 시킴. 대부분 손님이 중국인임. 알바도 중국인들이 많은 것 같았지만 한국어 잘하는 직원도 있었다. 후난성... 더보기
농경기
서울 중구 명동3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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